매일신문

[속보] 연휴 끝에…서울 노원구서 80대女 숨진 채 발견, '신고자' 50대 아들도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석연휴 마지막나인 22일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8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이 각각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22일 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7시 19분쯤 '살인 사건이 났다'는 50대 남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현장에서 80대 모친과 아들인 신고자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집안에서 발견된 노모는 흉기에 의해, 아파트 화단에서 발견된 아들은 투신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현재 폐쇄회로(CC)TV 자료 등을 토대로 아들이 어머니 집을 찾은 시기를 알아보는 한편, 유족·이웃 등을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또 이들의 시신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 사인을 파악할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