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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의 한 아파트에서 70대 어르신 추락, 변사체 발견, 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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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영주경찰서.

70대 어르신이 15층 아파트에서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6일 오전 11시 50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의 한 아파트 입구 계단에 70대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중심으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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