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김명호 전 국민일보 편집인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기금(이사장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은 올해 처음 시행되는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에 김명호 전 국민일보 편집인을 선임했다.

편집인협회기금은 24일 이하경 중앙일보 주필, 서양원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회장(매일경제 편집전무), 남상석 SBS 보도본부장, 백기철 한겨레 편집인, 진세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사무총장이 참석한 석좌교수 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편집인협회기금 석좌교수제는 언론인으로서 오랫동안 취재현장에서 축적했던 지식과 경험을 젊은 세대에게 전달해 국가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시행되며, 퇴직 언론인 가운데 선발해 1년 간 3천만 원의 강의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석좌교수로 선임된 김명호 전 국민일보 편집인은 1988년 국민일보에 입사해 워싱턴 특파원, 정치부장, 편집국장, 논설위원실장을 역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