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치매안심센터 귄순식 치매정책팀장이 '제14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권순식 팀장은 2018년 1월 치매T/F팀장으로 임용돼 안동시치매안심센터 신축,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 치매공공 후견인 양성 등으로 치매안심 안동 만들기에 기틀을 마련해 왔다.
권순식 팀장은 "이번 표창은 치매극복을 위해 함께 애쓴 센터 직원들의 노력 결과"라며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이번 치매극복의날을 맞아 '칠순이벤트', '치매파트너 이벤트', '치매극복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비대면 이벤트를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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