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28일 오후 4시까지 102명 신규확진…외국인 지인모임 관련 누적 457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0시 기준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명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전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28일 0시 기준 대구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6명 발생한 가운데 이날 오전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대구에서 28일 오후 4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0명이 넘게 발생하면서 엿새 연속 100명을 넘길 전망이다.

28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02명이 신규 확진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3명이 베트남을 중심으로 한 외국인 지인 모임 관련으로 파악됐다. 이에 따라 관련 확진자 누계는 457명으로 늘었다.

대구에서는 지난 24일(0시 기준 128명)부터 엿새 연속 100명 이상의 일일 확진자를 기록할 전망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