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대구 북구 경북대 교정에서 한 주민이 감나무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고 있다. 경북대 관계자는 "이맘때쯤이면 캠퍼스 곳곳에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해주지만 감을 따는 주민들이 나타나 나무가 훼손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재산인 감나무를 눈으로만 봐 달라"고 당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30일 대구 북구 경북대 교정에서 한 주민이 감나무 열매를 무단으로 채취하고 있다. 경북대 관계자는 "이맘때쯤이면 캠퍼스 곳곳에 감이 주렁주렁 매달려 가을 정취를 느끼게 해주지만 감을 따는 주민들이 나타나 나무가 훼손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재산인 감나무를 눈으로만 봐 달라"고 당부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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