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에서 「학교폭력·아동학대 STOP!」「학교주변 안전관리 OK!」 캠페인 전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전한 학교주변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 연합 캠페인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정문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광경.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정문에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광경.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경남 창녕교육지원청은 지난달 30일 유관기관 및 교육민간단체와 함께 아침 등교 시간 창녕슈퍼텍고등학교 정문에서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하반기 '학교폭력·아동학대 STOP!' '학교주변 안전관리 OK!'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아동학대 근절 ▷흡연예방 ▷교통안전 및 학교주변 교육환경보호 ▷식품안전・청렴 ▷부정・불량식품 근절 등 폭력없는 안전한 교육환경의 중요성과 청소년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인식 향상의 대전환 기회로 마련됐다.

김성근 교육장은 "교육지원청·학교·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내는 학교, 학생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문화를 조성해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창녕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