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치매보듬마을, 2021 경북도 혁신·적극행정 경진대회 우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 치매보듬마을이 경북도의 혁신,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 치매보듬마을이 경북도의 혁신,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치매안심센터가 '2021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치매보듬마을 사업으로 우수 표창상을 수상했다.

안동시치매안심센터는 경진대회에서 치매보듬마을의 세부사업과 함께 순기능, 추진결과를 발표했다.

대부분의 치매환자가 느끼는 우울감은 치매에 영향을 미치므로 우울감 극복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이 필요하다는 측면을 강조했다.

안동시 치매보듬마을은 치매환자나 인지 저하자가 일상생활에 도움을 받으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살아가는 마을이다.

황외현 안동시치매안심센터장은 "치매보듬마을의 다양한 사업을 통해 치매환자는 일상생활 능력을 유지시켜 지역사회구성원으로서 살아갈 수 있고, 지역주민은 부정적 인식개선을 통해 공동체의식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치매사업을 진행해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안동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