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오페라단(단장 박영국)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축하 공연으로 오페라 '메밀꽃 필 무렵'을 9일(토) 오후 4시 구미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구미오페라단이 제작한 오페라 '메밀꽃 필 무렵'은 2009년 구미시문화예술회관에서 초연된 후 2010년 제2회 대한민국오페라 대상(창작부문 금상)을 차지했으며, 2011년 제2회 오페라축제에 초청돼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피날레 작품으로 공연했다.
오페라 '메밀꽃 필 무렵'은 이효석 원작의 '메밀꽃 필무렵'을 탁계석이 대본을 쓰고, 지역 원로작곡자 우종억(계명대 명예교수)이 작곡했다. 허생원 역은 바리톤 김승철이, 여인 역은 소프라노 유소영이 맡아 열연한다. 또 테너 손정희가 동이 역, 바리톤 박찬일이 조선달 역, 소프라노 권수영이 충주댁 역에 캐스팅됐다. 이 밖에 스칼라오페라합창단(합창)과 센트로필하모닉(반주), 김죽엽무용단(무용)도 출연한다.
전석 무료. 054)453-9926.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무기징역' 尹 "국민에 많은 좌절·고난 겪게 했다…깊이 사과" [전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