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5일부터 의성에서 영화 '감동의 나날' 촬영에 들어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의성군과 (주)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의성군청에서 영화
경북 의성군과 (주)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의성군청에서 영화 '감동의 나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맺었다. 의성군 제공

경북 의성군 일대에서 영화 '감동의 나날'이 촬영된다.

의성군은 12일 군청에서 김주수 의성군수와 박철수 (주)글로빅엔터테인먼트 대표, 영화 제작 관계자, 출연 배우 홍수아, 최웅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의성군과 (주)글로빅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감동의 나날'의 성공적인 제작과 영화 촬영을 통해 의성 특산품 과 주요 관광지 홍보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감동의 나날' 영화 촬영은 오는 15일부터 제작에 들어가 상영분 90% 이상 의성군 전 지역에서 촬영하며, 배우와 스태프 40여 명이 의성군에 머물며 생활하게 된다.

영화 '감동의 나날'은 감동하게 되면 생명이 위험해 지는 희귀병에 걸린 여자(컬링유망주)가 감동을 주는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을 배경으로 한 영화가 만들어져 의성군을 홍보하고, 나아가 지역의 영상 콘텐츠 산업 육성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영화와 연계한 홍보를 통해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