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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분단너머문화 북한문화도슨트 양성과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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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부설 공감HRD평생교육원이 13일부터 '분단너머문화 북한문화도슨트 양성과정'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남북한 교류시대를 대비해 문화적인 접근으로 북한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의 평생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인문학적 접근으로 북한을 경험하면서 평화통일 의식을 가질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조재희 더나은세상을위한공감 사무처장은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서로의 삶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당 교육을 통해 지역 시민들이 좀 더 북한의 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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