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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홀몸 노인 1천명에게 교통안전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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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경찰서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홀몸노인 1천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의성경찰서 제공
경북 의성경찰서는 생활지원사를 통해 홀몸노인 1천명에게 교통안전용품을 전달했다. 의성경찰서 제공

경북 의성경찰서(서장 이정열)는 12일 의성군 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기쁨의 집 생활지원사 46명을 대상으로 이륜차,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 생활지원사들은 경찰이 제공한 야광반사지, 야광지팡이, 이륜차 안전모 등 교통안전용품을 의성노인복지관의 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인 홀몸 노인 1천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정열 의성경찰서장은 "교통 약자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방안들을 다양하게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통안전 교육과 인식 개선을 통해 의성군 교통 사망사고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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