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각 지자체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홍보관과 산림기업 100여 개 업체가 선보이는 제품 및 '숲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2021 경상북도 산림박람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각 지자체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 1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경상북도 23개 시군 홍보관과 산림기업 100여 개 업체가 선보이는 제품 및 '숲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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