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발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BIG5+1 미래산업 발전전략의 UAM 분야 방향성 확립

구미시가 마련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가 마련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가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고 있다.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지난 15일 구미 IT의료융합기술센터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회를 열었다.

구미 BIG5+1 미래산업 발전 전략의 일환으로 열린 이날 강연회에는 드론, 무인항공기를 적극 활용하는 공공기관과 기업체,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강연자로 나선 박유준 국토교통부 미래드론교통담당 사무관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도심항공교통 산업 시장의 전망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쳐 구미시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고민해보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이창형 구미시 경제지원국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구미시에서도 구미산단 제조혁신 BIG5+1 미래산업 발전 전략을 수립한 데 이어 UAM 제조특화단지 조성, 구미형 UAM 특화사업 실증, 인프라 구축 등 국비 지원 사업 발굴과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 등 구미시 도심항공교통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