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고의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이어 불법 도청 정황까지 불거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씨에 대한 고발 민원이 경찰에 접수됐다.
연합뉴스는 15일 심 씨가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경찰청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고발 민원이 아직 배당은 안 됐다"며 "일선 경찰서에 배당할 수도 있고 다른 관할 지방청으로 이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심 씨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하며 심 씨가 "최민정이 감독한테 뭐라고 지껄이나 들으려고 락커에 있는 중"이라며 "녹음해야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