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최민정 뭐라고 지껄이나…" 경찰 심석희 '도청' 의혹 고발장 접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스패치, "심 씨, '최민정이 감독한테 뭐라고 지껄이나 들어려 락커에 있다. 녹음할 것'" 말해

심석희 선수. 연합뉴스
심석희 선수. 연합뉴스

2018 평창동계올림픽 때 고의 충돌을 시도했다는 의혹에 이어 불법 도청 정황까지 불거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씨에 대한 고발 민원이 경찰에 접수됐다.

연합뉴스는 15일 심 씨가 다른 사람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했다면서 이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경찰청에 접수됐다고 보도했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고발 민원이 아직 배당은 안 됐다"며 "일선 경찰서에 배당할 수도 있고 다른 관할 지방청으로 이첩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연예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심 씨와 코치 A씨 간 메신저 대화 내용을 보도하며 심 씨가 "최민정이 감독한테 뭐라고 지껄이나 들으려고 락커에 있는 중"이라며 "녹음해야지"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