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정-서미란 개인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미란 서양화가는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아트파크 3층 갤러리에서 '그림은 위로다'라는 주제로 개인전을 가졌다. 서 화가는 "나의 그림이 다정하고 따스하고 사랑스럽기를 바란다"며 "가까이 있는 것들이 주는 소중함과 익숙함을 담으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백합과 해바라기, 포도 등의 정물과 소나무가 있는 풍경들이 선을 보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