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대구정책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 환경 개선, 정보격차 줄이기 등 22개 정책 제안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김진홍)는 지난 13일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김진홍)는 지난 13일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대구정책대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제공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김진홍)는 최근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대구정책대회'를 개최했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대구정책대회는 보건복지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최하는 '2021 선배시민 자원봉사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내 16개 노인복지관의 어르신들 650여 명이 모여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제안하는 형식의 대회다.

올해는 강동어르신행복센터의 '생활안전보호를 위한 도로 환경 개선 정책', 강북노인복지관의 '정보격차 줄이기 정책', 고산노인복지관의 '시니어 대상 대중교통 무료이용의 기회 제공 정책' 등 22개 정책들이 제안됐다.

김진홍 대구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은 "지역사회 및 공동체 관련 정책 논의, 개선 제안을 통해 선배시민 활동의 기회가 더 넓어지고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건강한 노인상이 마련되면 좋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