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미술협회가 운영하는 제1갤러리(호텔수성 VIP라운지)는 여류작가 7인이 참여하는 기획전 '7 Artists Expression Exhibition'전을 열고 중년 여류작가와 신진 여류작가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소재의 작품과 다른 개성적 작품 21점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작가는 신문광, 전옥희, 강옥경, 안현정, 김숙정, 김우정, 배현희 등으로 이들은 재료의 다양성과 표현기법으로 현대구상미술의 흐름을 엿볼 수 있다. 전시는 31일(일)까지.
또한 제2갤러리 디아트갤러리(대구 수성구 청수로 86 4층)는 올해 대구를 대표하는 한글과 한문 서예, 문인화 작가 100여 명이 참여한 '2021 올해의 대표작가 한글·한문서예·문인화-묵의 향기'전을 열었다.
이 전시는 24일(일)까지는 한글서예, 26일(화)부터 30일(토)까지는 한문서예, 11월 2일(화)부터 7일(일)까지는 문인화 순으로 전시회를 갖는다. 문의) 010-6894-0607.




























댓글 많은 뉴스
박지원 "강선우, 발달장애 외동딸 있어…선처 고대" 호소
TK통합 무산 수순, 전남·광주법은 국무회의 의결…주호영 "지역 차별 울분"
"투자는 본인이 알아서" 주식 폭락에 李대통령 과거 발언 재조명
"'하메네이 사망'에 김정은 겁먹은 줄 알겠지만…" 美전문가 분석 보니
배현진 "한동훈과 함께 간다"…장동혁에 "백배사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