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포항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의 지진 피해 임시구호시설에 대한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4년만에 이곳에 머물러 온 이재민들은 구호소 생활을 마무리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9일 오전 포항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의 지진 피해 임시구호시설에 대한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4년만에 이곳에 머물러 온 이재민들은 구호소 생활을 마무리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