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포항 지진 4년만에 흥해체육관 임시구호소 생활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전 포항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의 지진 피해 임시구호시설에 대한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4년만에 이곳에 머물러 온 이재민들은 구호소 생활을 마무리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9일 오전 포항 북구 흥해실내체육관의 지진 피해 임시구호시설에 대한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11월 15일 규모 5.4의 포항지진이 발생한 지 4년만에 이곳에 머물러 온 이재민들은 구호소 생활을 마무리 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