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쌍용차 인수 우선협상대상자, 사실상 에디슨모터스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엘비엔티 컨소시엄, 자금조달 증빙 부족해 평가 제외

쌍용차 코란도 이모션 수출선적 행사 모습. 연합뉴스
쌍용차 코란도 이모션 수출선적 행사 모습. 연합뉴스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의 인수 후보사가 사실상 에디슨모터스 컨소시엄으로 정해졌다.

20일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쌍용차의 관리인 보고 평가 결과 후보사 중 한 곳이던 이엘비엔티 컨소시엄 경우 자금조달 증빙이 부족해 평가에서 제외됐다.

법원 한 관계자는 "유일한 후보로 에디슨모터스가 남았다. 사실상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관리인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에디슨모터스를 선정해달라고 신청하면, 법원은 이를 판단해 허가하는 과정을 밟을 전망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