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남성 "고등학생 여러 명에게 폭행 당했다"…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고소장에 "과거 알고 지내던 고교생 6~7명에게 발길징 등 폭행 당해" 주장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전북 남원경찰서는 고등학생 여러 명으로부터 폭행 당했다는 20대 남성의 고소장이 접수돼 수사 중이라고 24일 밝혔다.

고소장에는 20대 A씨가 지난 7월 26일 남원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과거 알고 지내던 고등학생 6∼7명으로부터 발길질 등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22일 고소장이 접수돼 아직 사건 관련자를 불러 조사하지 못했다"며 "사건이 발생한 지 수개월이 지난 만큼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는 데 시일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