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광의 시인, 제13회 창릉문학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광의 시인
도광의 시인

제13회 창릉문학상 수상자로 도광의 시인이 선정됐다. 창릉문학상은 울산 출신 한문학 대가인 창릉 박용진 선생(1902~1988)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문학상이다.

심사를 맡은 정민호 시인은 "향토서정을 노련한 필치로 표출하여, 존재에 대한 통찰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깊은 울림으로 독자의 가슴을 적시게 하는 시의 정통성을 고수하고 있다"고 평했다.

도광의 시인은 196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 이후 시집 '갑골길' 등을 출간하고 대구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시집 '무학산을 보며'를 펴내기도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