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갤러리는 2일(화)부터 7일(일)까지 전관에 걸쳐 강렬한 색채미학을 구사하고 있는 김정기의 30번째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는 대구와 경북을 여행하며 경험한 다양한 풍경을 작가적 시각에서 관찰하고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의 특징은 짧은 시간 사생을 통해 대상을 화면에 옮겨 담아낸다는 점과 빠른 손놀림에서 오는 거친 붓 터치가 생생한 현장감을 여과없이 전달한다는 점이다.
김정기의 작품은 이런 특징으로 인해 선묘적 표현과 두터운 물감의 물성이 두드러지며 회화적 깊이도 더하며 맑은 색채의 조합이 만들어낸 자연의 아름다움이 작품 속에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문의) 053-420-8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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