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차식 도예가, 29일까지 갤러리 더블루에서 초대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도의 사랑'·'동도로 가는 서쪽 섬의 꿈' 등 100여점 선봬

문차식 작
문차식 작 '호랑이를 품은 독도'

문차식 도예가가 독도의 날(25일) 맞아 갤러리 더블루(대구시 중구 태평로 푸른병원 14층)에서 초대전을 열고 있다.

'독도의 꿈'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문 작가는 독도가 주위의 바람에 흔들림 없이 평가로운 섬이 되기를 염원하는 '독도의 사랑'을 비롯해 '동도로 가는 서쪽 섬의 꿈', '호랑이를 품은 독도', '통일을 갈망하는 독도 솟대' 등 크고 작은 작품 100여 점을 선보인다.

문 작가는 "일본의 억지 주장으로 독도가 이슈가 될 때마다 이 섬이 우리나라 것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면서 "무딘 손으로 빚은 '독도의 꿈'(작품)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독도에 대한 사랑과 관심, 수호로 연결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작가는 "전시가 끝난 뒤 독도 교육에 도움이 된다면 학교나 기관에 일부 작품을 기증하고 싶다"고 말했다. 29일(금)까지. 010-3525-5447.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