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책CHECK] 도서관은 살아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진 지음/ 학이사 펴냄

김상진 지음 / 학이사 펴냄
김상진 지음 / 학이사 펴냄

김상진 용학도서관장의 현장 기록 '도서관은 살아 있다'가 학이사에서 나왔다.

전국의 공공도서관은 1천100곳을 넘었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성장하는 유기체다. 도서관이 살아 있다고 말하는 이유다.

특히 지은이는 각 동네에 들어선 공공도서관의 역할에 주목한다. 지역사회의 플랫폼 역할 수행은 물론, 독서와 강좌 등을 통한 평생학습의 공간이면서 '정보복지', '지식복지'로 일컬어지는 복지의 공간이라는 점이다.

지은이는 "평범한 도서관은 장서량을 늘린다. 좋은 도서관은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대한 도서관은 공동체를 만든다"고 강조한다.

또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인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 공감능력, 협업능력 등을 강화하려면 공공도서관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한다. 200쪽, 1만3천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