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원장 김현오)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6일까지 중등교원 및 교육전문직 53명을 대상으로 테마별(역사) 직무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신라인의 미의식'을 주제로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오호석 학예연구사와 현일고등학교 전정중 교사가 경주 남산과 왕도에 구현된 신라인의 미의식에 대해 설명을 한다.
김현오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육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집합연수가 좀 더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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