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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수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지방의회복지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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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제1회 수상 영광…사회복지사 처우 개선 앞장

시상식에 참석한 김하수 경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시상식에 참석한 김하수 경북도 행정보건복지위원장

김하수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29일 대구대 사회과학대학 강당에서 한국사회복지사협회로부터 '제1회 지방의회복지대상' 전국 첫 수상자로 선정돼 시상식에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2012년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에는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특강, 올해 2월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정책토론회' 좌장을 맡으며 정책 토론을 이끌었다.

지난 8월에는 사회복지사의 변화된 복지환경에 맞춰 조례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사회복지사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하수 위원장은 "올해 처음 제정한 상의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사회복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는 복지사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추구하며 행복할 권리를 갖고 태어난다"면서 "모든 사람이 소외됨 없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사회복지사의 헌신적 사랑과 봉사가 에너지의 원천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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