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경북도청 원당지 가에 한원석 설치미술가가 2006년 제작한 첨성대 조형물 '환생'이 설치됐다.
가로 약 5m, 세로 약 10m 높이로 폐자동차 헤드라이트 1천450개를 재활용해 빛을 발산하는 작품이다.
서울 청계천, 전남 순천만 정원, 서울시청 앞 등을 거쳐 경북도청에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9월 검토가 시작된 뒤 1년여 만에 이전이 시행됐다.
원당지 호수와 주변의 조경, 검무산 줄기 등과 조화를 이루고 멋진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돼 도청의 새로운 명물로 주목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