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사곡고, 사제동행 가야산 등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구미 사곡고
경북 구미 사곡고

경북 구미 사곡고 두드림학교 교사 및 학생 등 25명은 '우리도 대학갈 수 있다, 가야한다 가야산' 슬로건을 내걸고 사제동행 가야산 등산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사곡고 두드림학교는 지난 5월 도자기체험과 금오산 산행을 했으며, 9월부터는 1인 1식물가꾸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노순광 사곡고 교장은 "한명의 학생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경북 교육의 철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