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사회공헌재단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달 29일 '백신접종 사각지대 아동을 돕기 위한 마스크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을 통해 신협은 1억6천만원 상당의 KF94 소형 한지마스크 41만4천400장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협사회공헌재단 어부바멘토링 아동센터에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12세 미만의 백신 미접종 대상 취약계층 어린이 약 3만4천명으로, 어린이들에게 KF94 소형 한지마스크를 후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한지마스크는 '전주 한지마스크'로 신협이 전주시와 협업한 상품이다.
앞서 신협은 지난 2018년부터 전주시·전주한지협동조합과 함께 '전주 전통한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신협쇼핑몰 입점 등 판로 지원과 경복궁 등 4대 궁 '전통한지창호지 보수사업'에 창호지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을 기대하고 있지만 한편에서는 아직 백신접종 우선대상에서 제외된 어린이들이 백신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우려가 있다"면서 "이번 지원으로 백신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돕고, 마스크 구입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덜어낼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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