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서울본부와 재경 시도민회가 '제1회 경북관광 홍보 사진전 in seoul'을 1일 개최했다.
경북의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서울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담'에서 이달 평일과 주말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까지 전시된다.
포항, 경주, 안동 등 경북의 대표적인 관광지를 중심으로 따스한 봄의 느낌, 늦가을 정취, 역동적인 바다 일출 등 다양한 경북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사진전 접수기간 동안 재경 시도민회와 시군 서울사무소에서는 경북을 알리고자 적극 참여했으며, 특히 고향을 생각하고 경북의 문화관광을 홍보하고자 하는 수도권 출향인들이 다수 출품했다.
김외철 경북도 서울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국내여행도 쉽지 않은 시기에 수도권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경북의 모습을 '사진'을 통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 했다"며 "내년 제2회 사진전은 재경시도민회와 함께 전반적인 논의를 통해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시·도 서울본부 중 처음으로 사진전을 기획한 최서연 주무관은 지난 9월 인사혁신처에서 주최한 제31회 공무원 미술전 사진 분야 최종 10명에 선정되는 등 여러 공모전에서 다수 수상한 경력있는 전문 사진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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