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소방서, 대구국제사격장에 ‘우수’ 다중이용업소 표지 부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3년, 소방 관련 법령위반 사실 없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영업장 선정

대구국제사격장에 붙은
대구국제사격장에 붙은 '우수' 다중이용업소 표지. 대구서부소방 제공

대구서부소방서는 오늘 대구국제사격장(대표 최길영)을 2021년도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로 선정하고 인증 표지 부착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방안전관리 우수업소를 선정·공표함으로써 영업장의 자율안전관리 체제를 유도하고 관계자의 안전관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는 최근 3년 동안 소방 관련 법령위반 사실이 없고 화재가 발생하지 않은 영업장에 한해 선정되며, 우수업소로 선정된 대구국제사격장은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 면제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박정원 서장은 "이번 인증을 통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사격장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고 시설주에게는 우수업소라는 자긍심을 갖게 해 자율안전관리 문화가 더욱 다져지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