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선관위, 초등학생 토론 교육 '2021 토디아'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연 토디아 프로그램의 모습. 선관위 제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가 올해 연 토디아 프로그램의 모습. 선관위 제공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방과 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진행한 '방과 후 토론교육 프로그램 2021 토디아'를 지난 1일 12회차를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구 청소년문화의집과 협업으로 열린 토디아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민주시민의 자질을 갖추는 것을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19년 이후 올해까지 매년 진행됐으며, 특히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초빙교수를 강사진으로 구성해 양질의 토론 및 참여형 교율으로 참가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고 선관위는 설명했다.

대구시선관위 관계자는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이 민주적 토론에 대한 이해와 사고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선관위는 앞으로도 민주시민 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