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교통안전공단, 카캐리어 안전운행 캠페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부, 현대글로비스는 이달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카캐리어(자동차운반트럭) 불법개조·과적·적재물 낙하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운행 캠페인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대글로비스 소속 운전자 1천100여 명에 대한 안전교육과 안전난간대 설치를 지원해 카캐리어 운행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카캐리어는 자동차를 효율적으로 이동하기 위한 운송수단이나, 일부 운전자의 불법 구조변경, 과적 등으로 인해 도로 위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며 "카캐리어 운전자뿐 아니라 모든 화물차 운전자에게도 안전에 대한 인식이 확산돼, 국민들이 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