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동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명동 꿈꾸는씨어터 소극장에서
13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공연

판소리극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 포스터. 꿈꾸는씨어터 제공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꿈꾸는씨어터(주)가 아동 판소리극 '배꼽잡는 슬로우'를 13일(토)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대구 남구 대명동 꿈꾸는씨어터 소극장에서 선보인다.

'배꼽잡는 슬로우'는 판소리 다섯 마당 중 하나인 수궁가를 모티브로 삼았다. 바다 용왕의 체온이 39도가 넘자 해열제를 구하러 제일 빠른 바다거북 '슬로우'가 뭍으로 올라간다는 도입이다. 해열제를 갖고 있다는 토끼 '쩜프'를 만나지만 쩜프가 갖고 있는 건 해열제가 아닌, 달의 에너지를 지켜주는 '달의 배꼽'이라는데.

판소리를 활용한 음악과 이야기 진행이 꿈꾸는씨어터가 선보이는 무대의 근간이다. 국악에 대한 친근감은 물론 끈기, 협동, 환경보호 등의 메시지를 재미있게 전하겠다는 기획 의도다.

우상화, 김봉영, 최용수, 김두리, 설재영 등이 무대에 오른다. 관람료는 3만원이다. 토끼띠 할인 등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 053)656-9838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