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학생 참여 주간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외국인 유학생 체험부스에서 베트남 전통모자를 만들고 있다. 코로나19로 위축된 학생들의 활동 재개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학교, 학과, 동아리 정보 안내 및 게임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9일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열린 학생 참여 주간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체험부스에서 딱지치기 게임을 하고 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국힘, '대구 선거' 국면 오판했나…김부겸 출마·3파전 가능성까지 '책임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