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표절의혹' 논문 왜 검색 안 되나"…국회사무처 "오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사무처 "실무자 입력 오류로 서비스 잠시 중단, 지금은 정상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를 만나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때 국회도서관에서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석사 논문이 검색되지 않자 국민의힘이 문제를 제기했다. 국회사무처는 단순 오류로 현재는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된다고 밝혔다.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전체회의에서 '최근 국회도서관에서 이 후보의 논문이 검색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이 언급한 논문은 이 후보가 2005년 가천대에 제출한 '지방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 석사학위 논문이다. 교육부는 오는 18일까지 가천대에 논문 검증 계획을 제출하라고 요청한 상태다.

조용복 국회사무차장은 이에 대해 "실무자의 입력 오류로 서비스가 잠시 중단되었다가 지금은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되는 것으로 안다. 국회도서관장이 별도로 보고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