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교부,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 12월 13일까지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1월 5일 인천공항에서 제주항공 치앙마이행 승객들이 짐을 부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이날부터는 태국 치앙마이 노선 전세기 운항을 시작했다. 치앙마이 노선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첫 골프 관광 목적 전세기 운항이다. 연합뉴스
지난 11월 5일 인천공항에서 제주항공 치앙마이행 승객들이 짐을 부치고 있다. 제주항공은 이날부터는 태국 치앙마이 노선 전세기 운항을 시작했다. 치앙마이 노선에서는 코로나19 이후 첫 골프 관광 목적 전세기 운항이다. 연합뉴스

13일 외교부는 전 국가 및 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연장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변이바이러스 재유행에 따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상황과 방역당국의 의견을 감안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3월 2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최초로 발령한 후 올해 9월 14일 7차 재발령(9월 14일~10월 13일)을 한 것을 1개월 연장한 것이다.

다만 외교부는 오는 12월 중 국내 방역당국 등 관계부처와 협의해 전 세계 코로나19 동향 및 백신접종률, 백신접종증명서 상호 인정 및 여행안전권역(트래블 버블) 협의 진행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전 세계가 대상인 특별여행주의보를 국가별 여행경보 체제로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즉, 코로나19 유행 상황이 안정되는 국면을 보이는 일부 국가들에 대해서는 특별여행주의보를 완화하겠다는 얘기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