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채현 동화작가, 제18회 황금펜 아동문학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채현 작가(사진 왼쪽)가 제18회 황금펜 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자로 수상하고 있다. 계몽아동문학회 제공
박채현 작가(사진 왼쪽)가 제18회 황금펜 아동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자로 수상하고 있다. 계몽아동문학회 제공

박채현 작가가 동화 '달려'로 19일 제18회 황금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작품 '달려'에 대해 "미래 세계를 다루고 있는 SF판타지이지만 긍정과 희망을 끝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며 "후반부의 반전과 결말이 독창적이며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는 수작"이라고 평했다.

2018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으로 등단한 박채현 동화작가는 지난 8월에도 동시 '몰랐다'로 '2021 한국안데르센상' 동시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