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5일 대구스타벤처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대구스타벤처기업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대구스타벤처육성사업'은 대구시와 대구센터가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스타트업인 ㈜쓰리아이와 ㈜아스트로젠의 우수 사례 발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지원사업 소개, 스타벤처기업 20개사의 지정서 수여 등으로 구성됐다.
이재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잠재력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이들이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창업지원기관에서 성장 사다리 체계를 확대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네트워킹 장을 시작으로, 정책뿐 아니라 지역의 스타트업이 서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커뮤니티의 장도 확대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내년 상반기에 스타벤처기업 5개사를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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