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작곡가 박성미 여섯 번째 오케스트라 작곡발표회,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여섯 번째 작곡발표회를 갖는 작곡가 박성미.
30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여섯 번째 작곡발표회를 갖는 작곡가 박성미.

작곡가 박성미의 여섯 번째 오케스트라 작곡발표회 'Series-E'가 30일(화)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에서 열린다.

디오 오케스트라(지휘 이태은) 연주로 이뤄지는 이번 발표회는 전 작품이 오케스트라 곡으로 이뤄져 주목받고 있다. 플루트 협주곡 'Effect', 타악기 협주곡 'Edge', 오케스트라를 위한 'Essentially', 'Exist' 외에 테너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사랑', '별밤' 등 6곡을 선보인다.

박성미는 2017년 우리나라의 민속놀이를 주제로 한 첫 작곡발표회 'NORI-Series'에 이어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각각의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를 선정, 그 단어를 음악으로 표현하는 'Series-A~D' 알파벳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박성미는 김천예술고와 대구가톨릭대 학사·석사·박사를 졸업했다. 중앙음악콩쿠르 입상, 영남작곡콩쿠르 입상, MioT 콩쿠르 대상 입상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했다. 현재 후학 양성과 함께 KBS FM 라디오 '노래의 날개위에'서 현대음악을 소개하는 코너를 진행하고 있다.

전석 초대. 010-5514-8090.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