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준표 "이재명 대통령 되면 나라 망하고, 윤석열 되면 혼란해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BNB타워에서 열린 jp희망캠프 해단식에서 한 청년으로부터 손편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BNB타워에서 열린 jp희망캠프 해단식에서 한 청년으로부터 손편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나라가 망하고,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되면 나라가 혼란해진다"며 여야 후보를 싸잡아 비판했다.

홍 의원은 최근 '청년의꿈'의 청문홍답 게시판에서 '누굴 뽑아야 하나'라는 네티즌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또 다른 질문자는 "윤석열이 되면 정책에 대해 아는 게 없어 이리저리 휘둘릴거라 혼란해지는건 아는데 이재명이 되면 망한다는 게 미래 세대에 짊어질 빚이 더 많아진다는 건가요"라는 질문에는 "악성 표퓰리스트"라는 짧은 답변을 내놨다.

그는 또 '이재명과 윤석열 중 누가 더 나쁜 사람인가'라는 질문에는 "글쎄요"라고 짧은 답을 남겼다.

'이런 지저분한 대선이 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있었나요?'라고 한 네티즌이 묻자 "더러운 대선입니다"라고 맞장구를 쳤다.

이밖에도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서 홍의원님에게 보복 표적 수사하면 어떡하나'라고 우려하자 "나는 아무리 조사해도 나올게 없다. 26년간 내사 당하면서 살았다"고 자신했다.

그는 "정치 마지막은 제3지대에서 청년의 희망인 청년의 당을 한번 만들어 주실 순 없나'라는 질문에 "대선 끝난 후에 봅시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