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2021년 제9회 소프트웨어산업보호 '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 관계자들이 수상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 관계자들이 수상을 기념해 사진을 찍고 있다. 김천시 제공

경북 김천시는 3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행정안전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한국SW저작권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SW산업보호대상'에서 전국 최고 영예인 대상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다.

김천시는 정품 SW 의무 사용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매년 행정업무용 SW 구입을 정례화했다. 또한 사용실태 자체 점검을 해 불법 SW 복제율 제로화에 힘을 썼다.

부서별 전담 직원 지정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불법SW 예방교육을 해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김성환 김천시 정보기획과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속적인 SW 투자와 자산관리, 정품 사용문화 정착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는 책임 있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