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가 2022년 제16회 DIMF를 뜨겁게 달굴 신작뮤지컬을 찾아 나선다.
신작 뮤지컬이 공연으로 관객과 만나기까지 과정을 돕는 'DIMF 창작지원사업'은 순수 창작뮤지컬을 대상으로 한다. 내년 6월 24일(금) ~ 7월 11일(월) 열리는 제16회 DIMF 기간 중 전막 공연 실연이 가능한 러닝타임 80분 이상 작품이어야 한다.
리딩공연, 쇼케이스, 낭독공연 등의 형태로 발표된 경우도 지원이 가능하다. 단, 정식 공연으로 무대에 올리지 않은 작품이어야 한다. 접수 기간은 내년 1월 3일(월)부터 24일(월)까지다.
다섯 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한다. 최대 1억원의 제작지원금과 기본 대관료,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유료 판매 티켓 수입은 전액 공연 단체로 귀속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DIMF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장르의 다양성과 더불어 완성도 높은 작품의 지원율이 높아지고 있어 상당히 고무적이다"라며 "다양한 지원과 더불어 타 사업과의 활발한 연계, 해외교류 인프라를 통한 해외진출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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