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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사람, 발달장애인 작가 전시회 '마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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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은 발달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참여하는 문화공연전시회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은 발달장애인 작가와 비장애인 작가가 참여하는 문화공연전시회 '마중'을 9일부터 개최한다.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 사람(이사장 김효현)과 대구가톨릭대학교 정휴준 교수(문화예술경영전공)는 9일부터 17일까지 대구 한영아트센터에서 '마중'을 주제로 문화공연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발달장애인 작가 2명과 비장애인 작가 4명이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각자의 작품을 통해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융합'이란 메시지를 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전시회장에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내면의 세계를 독창적인 그들만의 작품세계로 관람객을 만난다.

문화공연전시회는 전시 기간 중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문화공연은 오픈 첫날인 9일 오후 7시 한영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디자인 굿즈 전시와 함께 정휴준 교수의 그림으로 만든 스카프, 2022년 엽서 달력을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은 전액 장애인 인식개선에 사용된다.

이번 전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달성군, 대구도시공사, 국민은행 진천역점, 전주호텔 더프라임, 세화어패럴, 가창글램핑, 이마트24 대구옥포점, 젝슨나이스 대구점, 엠허브의원, 달성군 경찰발전협의회, 정코다리 대곡점, (사)소중한인연, ㈜이가, 세인컴퍼니, 무지개화방, 한양액자, ㈜광명 등 많은 단체가 후원을 했다.

문의 053)617-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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