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남구, 택시승차대·공원 등 금연구역 5곳 추가 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번 달 10일부터 다음해 6월 9일까지 계도기간
계도기간 이후 금연구역에서 흡연 시 과태료 2만원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내 공원과 택시승차대 5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다음 해 6월 9일까지 계도기간이고, 그 이후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2만원 부과 대상이 된다.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남구 내 공원과 택시승차대 5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관리할 것이라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다음 해 6월 9일까지 계도기간이고, 그 이후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2만원 부과 대상이 된다. 대구 남구청 제공

대구 남구청은 지역 내 공원과 택시승차대 5곳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내년 6월 9일까지는 계도기간이고, 이후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면 과태료 2만원이 부과된다.

이번에 추가된 곳은 삼정골공원과 용두공원을 비롯해 옛 프린스호텔 앞과 강변코오롱하늘채 101동 앞, 성심요양병원 앞 등 택시승차대다. 금연구역은 공원은 전체이고, 택시승차대는 승차대 표지판에서 10m 이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여러 명이 모이거나 오고 가는 구역은 금연이 기본이라는 인식을 널리 알려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보는 주민이 없도록 건강하고 쾌적한 남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