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지역 자동차부품 업체인 신영 봉사회는 5일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화산면 일원 홀몸노인 가구를 찾아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영 봉사회는 본사 및 금형공장 직원 500여 명이 뜻을 모아 2016년 10월 결성됐다. 2017년 3월부터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무료 급식, 결연 후원, 소외계층 월동연료 지원 등의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정희태 신영 봉사회장은 "앞으로도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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