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 내 관제탑 모습. 관제탑 하부 토양오염 정화 작업을 위해 관제탑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과 역사성을 고려해 존치하자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8일 대구 남구 미군기지 캠프워커 반환부지 내 관제탑 모습. 관제탑 하부 토양오염 정화 작업을 위해 관제탑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과 역사성을 고려해 존치하자는 입장이 맞서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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