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1천169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지난 7일 오후 6시 1천141명, 어제인 8일 오후 6시 1천150명으로 거듭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운 데 이어, 오늘 집계에서도 전일 대비 19명 많은 확진자가 확인돼 기록을 작성한 것이다.
이는 주말효과가 사라지며 확진자가 급증한 화요일(7일)부터 내리 사흘째 확산세가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7일부터는 전국 확진자 수도 7천명대 기록을 이틀째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 7일의 2천901명이다. 이어 8일에는 2천790명을 기록했다.
그리고 오늘도 3천명에 육박하는 최종 기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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