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도권 코로나 병상 부족에 "軍병원 병상 134개·군의관 40명 추가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 로고
국방부 로고

수도권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및 이에 따른 병상 부족 사태와 관련, 국방부는 군 병원 병상 및 군의관을 지원하기로 했다.

9일 국방부는 군 병원 병상 134개가 코로나19 전담 병상으로 추가 전환된다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이미 지정돼 운영 중인 국군수도병원, 국군고양병원에 추가 의료 인력을 투입해 병상 54개를 추가 운영한다. 또 국군포천병원 병상 80개도 이달 말까지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추가 지정한다.

이에 따라 군 병원 내 감염병 전담 병상은 기존 158개에 134개가 더해져 총 292개로 늘어난다.

아울러 국방부는 현재 감염병 전담 병원 등에 파견된 범정부지원 군의관 77명 외에도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중증환자 치료를 위한 군의관 40명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